2026년 2월 14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Seeking Alpha
[Microsoft 로고]
jewhyte/iStock Editorial via Getty Images
헝가리계 미국인 투자자 조지 소로스(George Soros)의 소로스 펀드(Soros Fund)가 4분기 포트폴리오 재편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FT), 엔비디아(NVDA), 애플(AAPL) 지분을 늘렸습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이자 패밀리 오피스인 소로스 펀드는 포트폴리오에 마이크로소프트 보통주 약 16만1천 주, 엔비디아 보통주 약 11만8천 주, 애플 보통주 약 6만6천 주를 추가했습니다.
최근 제출한 13F 서류에 따르면, 펀드는 엑셀론(EXC) 약 48만8천 주, 일렉트로닉 아츠(EA) 약 31만8천 주, 아틀라시안(TEAM) A급 보통주 약 21만6천 주,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약 11만9천 주, 세일즈포스(CRM) 약 5만5천 주 등에서도 주목할 만한 지분 증가를 보였습니다.
한편 소로스 펀드는 스노우플레이크(SNOW) 보유 지분을 약 16만8천 주 줄였고, 서클 인터넷 그룹(CRCL) A급 보통주를 약 15만1천 주,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를 약 81만3천 주 감소시켰습니다.
해당 분기 동안 펀드는 뉴 골드(NGD), 디지털브리지(DBRG), 블루 아울 캐피탈(OWL), 엑잭트 사이언스(EXAS), 엑셀 에너지(XEL) 등에 새롭게 포지션을 진입했습니다. 반면 키콥(KEY), 케어트러스트 리트(CTRE), 사이퍼 마이닝(CIFR), KKR 앤드 컴퍼니(KKR) 등에서는 완전히 철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