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하워드 러트닉의 캔터 피츠제럴드가 아이렌 리미티드(IREN)에서 시장이 더욱 놀라워하는 AI 인프라 이야기에 무려 1억 2600만 달러를 투자했다.
과거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었던 이 회사는 빠르게 AI 인프라 분야의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캔터의 지지는 신뢰도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참고로, 이번 분기는 캔터가 광범위하게 위험을 감수하려던 시기도 아니었다.
웨일위즈덤에 따르면, 캔터의 포트폴리오 시장 가치는 65억 9000만 달러로(이전 103억 달러에서 하락) 감소했다. 순유출 흐름을 보면, 전체 활동 결과 총 시장 가치 대비 약 20.75%의 순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다른 대형 자금의 13F 신고서도 유사한 "AI 기반 시설"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다.
켄 그리핀의 시타델이 가장 공격적으로 나서 아마존 주식에 25억 2000만 달러를 투자했고,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지분을 거의 40억 달러까지 높였다.
다음으로 억만장자 데이비드 테퍼의 애팔루사는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주목받게 만들며, 이 회사에 약 2억 85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짐 사이먼스의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도 마이크론에 강하게 베팅하며 5억 20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하는 한편, 엔비디아와 구글 모회사 알파벳 지분은 축소했다.
레이 달리오의 브리지워터 또한 AI 핵심에 전력을 다해 엔비디아에 신규 2억 53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했고, 오라클과 마이크론을 인프라 보조자로 삼아 지분을 구축했다.
아이렌은 이러한 포괄적인 테마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캔터는 이를 AI 경쟁에서 또 다른 '삽과 곡괭이' 공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AI 중심 기업 IREN 주식에 1억 2600만 달러 규모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사진: 게티 이미지의 알렉스 웡 제공)
**캔터 피츠제럴드 포트폴리오 활동**
- 시장 가치: 65억 9000만 달러 (이전: 103억 달러)
- 총 시장 가치 대비 유입(유출) 비율: (-20.75%)
- 신규 매수: 88종목
- 기존 보유 종목 추가 매수: 58종목
- 전량 매도: 241종목
- 보유 지분 축소: 52종목
- 상위 10대 보유 종목 집중도: 43.53%
- 회전율: 72.95%
출처: WhaleWisdom
**하워드 러트닉은 누구인가?**
하워드 러트닉은 월스트리트에서 생존한 뒤 권력 중개인으로 변신한 인물로 가장 잘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