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홍콩, 2026년 3월 9일 /PRNewswire/ -- 애플의 최신 가성비 스마트폰인 아이폰 17e가 대용량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와 검증된 내구성을 앞세워 출시된다. 출고가 599달러(한화 약 79만 원)부터 시작하는 이 기기는 기본 저장 용량이 256GB로,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 16e 대비 두 배로 늘었다.
아이폰 17e는 커버 글래스의 소재와 제작 기술에서 모두 큰 폭의 개선이 이뤄졌다. 전면 커버 글래스는 비엘크리스탈(BIEL Crystal)이 제조한 세라믹 실드 2(Ceramic Shield 2)로 제작됐다. 비엘크리스탈의 초경도 코팅 기술이 적용된 세라믹 실드 2는 아이폰 16e에 사용된 세라믹 실드 1 대비 스크래치(흠집) 방지 성능이 3배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아이폰 17e의 커버 글래스 단독 공급업체로 다시 한번 비엘크리스탈을 선택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비엘크리스탈은 2025년 초 출시된 아이폰 16e의 커버 글래스도 단독으로 공급한 바 있다.
비엘크리스탈 개요
스마트 기기 외관 구조 및 모듈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비엘크리스탈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해당사의 첨단 부품은 소비자 가전, 스마트 웨어러블, AR/VR 글래스, 차세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신뢰는 애플, 삼성전자, 메타, 테슬라 등 산업 선도 기업들과의 오랜 파트너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30년 이상의 기술 혁신과 탁월한 경영을 바탕으로, 비엘크리스탈은 전 세계에 9개의 첨단 생산 기지를 보유한 대규모 기술 혁신 그룹으로 성장했다. 총 투자 규모는 420억 홍콩 달러(한화 약 7조 원)를 넘어서며, 총 면적은 약 430만㎡에 이른다. 직원 수는 10만 명 이상이며, 연간 생산 능력은 22억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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