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 기업 전반 AI 확장 지원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링' 실천 방식 출시

2026년 3월 18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의 첨단 기술 전환 가속화를 위한 산업 맞춤형 'AI 최우선' 실천 방안

뉴욕, 2026년 3월 18일 -- 액센츄어(Accenture, NYSE: ACN)가 기업의 AI 설계, 구축 및 운영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전방 배치 엔지니어링(FDE: forward deployed engineering)' 실천 방안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기업 AI 프로젝트는 기술 부족이 아닌, 적절한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올바른 곳에 적용하지 못해 지연된다. 새로운 실천 방안을 통해 양사는 수천 명의 AI 기술 엔지니어를 고객과 직접 협업하도록 구성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첨단 AI 역량과 액센츄어의 심층 산업 및 업무 흐름 경험을 결합, 장벽을 돌파하고 대규모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액센츄어의 최고 전략 서비스 책임자 마니쉬 샤르마(Manish Sharma)는 "AI의 가치는 기술 접근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영향력으로 전환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며 "기업 AI는 전략과 엔지니어링이 하나로 운영될 때 성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은 엔지니어를 AI 전환의 중심에 두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며, 기업 규모에서 야심을 측정 가능한 성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 겸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 닉 파커(Nick Parker)는 "고객이 요구하는 것은 AI 기반 비즈니스 성과로 가는 명확한 경로"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능과 신뢰를 아우르는 종단간(end-to-end) AI 플랫폼과 액센츄어의 산업 전문성이 결합되어 FDE 팀이 고객을 위해 최고 품질의 성과를 신속하게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고객과 협력해 AI를 수개월이 아닌 수일 내에 아이디어에서 실제 운영 단계까지 이끌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랫폼과 기술 혁신을 제공하고, 액센츄어는 변화 관리, 프로세스 재설계, 산업별 업무 흐름 및 글로벌 규모 배치를 주도한다. 합동 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론티어 스위트(Frontier Suite)'를 활용해 고객과 직접 공동 혁신을 진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