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식, 중동 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급등

2026년 4월 1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Seeking Alpha

[아시아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디지털 태블릿으로 회의 및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 배경에는 주식 시장 환율 정보와 거래 그래프가 표시됨]

아시아 주식 시장은 수요일 월스트리트의 강력한 랠리 이후 개선된 글로벌 심리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주둔 미군의 2~3주 내 철수 가능성을 언급하며 중동 지역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금가는 수요일 중동 정세 완화 조짐 속에 온스당 약 4,700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WTI 원유 선물은 수요일 배럴당 101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했으며, 이는 3월 사상 최대 월간 급등세에 이은 흐름입니다.

한국 코스피 지수는 수요일 4일 연속 하락 후 반등하며 5% 이상 급등해 5,310선까지 치솟았습니다. 지정학적 우려 완화가 글로벌 위험 자산 선호도를 부양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4.88% 상승해 52,800선을 돌파했으며, 토픽스 지수도 3.2% 오르며 3,600선에 안착했습니다. 엔화는 수요일 달러당 158엔 선에서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S&P 글로벌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2026년 3월 기준 초기 추정치 51.4에서 상향 조정된 51.6을 기록했습니다.

시킹알파 애널리스트 ING 경제금융분석팀은 "일본 대기업 제조업 심리지수는 1분기 17을 기록(4분기25 수정치 16 대비, 시장 전망치 상회)했으며, 비제조업 심리지수는 36으로 동일 수준 유지(4분기25 수정치 36, 시장 전망치 33 대비)"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15% 상승해 3,944를 기록했으며, 선전성분지수도 1.2% 오르며 13,639를 마감했습니다. 오프쇼어 위안화는 [해당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