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캐던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 통합으로 차세대 에이전트 기반 설계 자동화 가속화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2026년 4월 15일 --(비즈니스 와이어)-- 반도체 및 시스템 설계를 위한 AI 기반 컴퓨테이셔널 소프트웨어 분야의 업계 선도 기업 캐던스(Cadence)는 오늘 구글과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며, 캐던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Cadence® ChipStack™ AI Super Agent)를 구글 클라우드의 제미나이(Gemini)로 최적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캐던스를 에이전트 기반 설계 자동화(AI Agentic Design Automation)로의 전환 최전선에 위치시켜, 차세대 칩 설계 및 검증을 위한 에이전트 주도형,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캐던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는 첨단 에이전트 추론 기능을 캐던스의 EDA(Electronic Design Automation, 전자설계자동화) 솔루션과 통합하여, 디지털 설계 및 테스트벤치 개발, 검증 계획, 리그레션 관리, 자동화된 디버그 전반에 걸쳐 최대 10배의 생산성 향상을 제공합니다. AI 에이전트와 네이티브 EDA 실행을 결합한 이 플랫폼은 설계 팀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효율성을 개선하며 테이프아웃(tapeout)까지의 시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캐던스의 시니어 부사겸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폴 커닝햄(Paul Cunningham)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은 AI 기반 설계 자동화의 확장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캐던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와 제미나이를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추론 능력과 캐던스의 세계적 수준의 EDA 엔진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획기적인 생산성과 결과 품질을 제공하는 차세대 에이전트 기반 설계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의 핵심은 혁신적인 멘탈 모델(Mental Model) 기술로, 캐던스 네이티브 스킬을 통해 정교한 에이전트 추론을 가능하게 하며, 캐던스 EDA 도구를 구동하여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생성한 콘텐츠의 품질과 정확성을 향상시킵니다.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캐던스는 제미나이 기반 칩스택 AI 슈퍼 에이전트와 캐던스 EDA 엔진 간의 통합을 강화하여, 설계 및 검증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상당한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