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과 TSMC, AI 지출 둔화 없다고 시장에 알려 (번역 참고: 원문은 "ASML and TSMC Just Told the Market AI Spending Isn’t Slowing Down"으로, ASML과 TSMC가 최근 발표한 실적이나 전망을 통해 AI 관련 투자가 여전히 활발함을 시장에 전달했다는 뉴스 헤드라인입니다. 한국어 제목으로 자연스럽게 의역하면서 핵심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2026년 4월 16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ASML과 TSMC가 AI 호황론에 가장 강력한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양사의 실적과 가이던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지출이 둔화되지 않고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AI 구축이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를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공급망에서 나오는 답은 분명한 '그렇다'입니다.

칩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두 게이트키퍼의 수치는, 더 넓은 데이터가 이미 강력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도착했습니다. 엔비디아(NASDAQ:NVDA)는 2026회계연도 4분기에 681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3.2%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623억 1천만 달러로 75% 증가했습니다. 2027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약 780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NASDAQ:MSFT)는 2026회계연도 2분기 자본지출이 298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89% 증가해 거의 두 배가 되었으며, 상업용 미수주잔고는 110% 급증해 6,25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AMD(NASDAQ:AMD)는 최근 분기에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53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NVDA는 지난 한 주 동안 약 9% 상승했습니다. AMD는 같은 기간 동안 약 11% 올랐습니다.

ASML과 TSMC가 파운드리 및 장비 계층에서의 수요를 확인해주고 있다면, 전체 AI 인프라 스택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출 둔화를 기다리며 이 트레이드를 숏하려던 투자자들은 아마 오랫동안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약속이 지속적인 칩 수요(그중에서도 특히 NVDA)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면, 픽 앤 셔블(기본 소재/장비) 관련 주식을 계속 롱으로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동시에 기업의 AI 도입을 가장 명확하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표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성장 궤적을 주시해야 합니다.

[관련 기사 읽기: 2010년에 엔비디아를 지목한 애널리스트가 선정한 상위 10대 AI 주식]

만약 그 지출이 감속한다면, 이 논리는 빠르게 바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그런 조짐을 보이지 않습니다.

* * *

**2010년에 엔비디아를 지목한 애널리스트가 선정한 상위 10대 AI 주식**

월스트리트는 AI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잘못된 주식을 사고 있습니다. 28,000% 상승을 하기 전인 2010년에 엔비디아를 매수 대상으로 처음 지목한 그 애널리스트가 방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