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D-Wave Quantum Inc.의 CEO 앨런 바라츠가 엔비디아(Nvidia Corp.)에 도전장을 내밀며, 양자 컴퓨팅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GPU 강자의 지배력에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서밋에서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바라츠는 "내가 엔비디아라면 벌벌 떨고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양자 컴퓨팅이 결국 기존 AI 가속기의 기반을 뒤흔들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파워로 부상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양사가 현재 GPU 주도의 AI 호황 이후의 미래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시점에 나왔습니다.
D-Wave, 미래를 건설하다
바라츠는 오랫동안 D-Wave가 양자 컴퓨팅을 실험실 단계를 넘어 상용화 단계로 이끌고 있으며, 복잡한 문제들이 회사의 어닐링(annealing) 기반 시스템에 맞게 재구성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세마포 행사에서 그는 양자 컴퓨팅을 먼 미래의 과학 프로젝트가 아닌, 기업들이 현재의 고전적 AI와 함께 통합을 시작할 수 있는 도구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바라츠는 화요일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지금 행동하는 자들이 비즈니스와 사회의 다음 시대적 우위를 정의할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건설하고 있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이 메시지는 D-Wave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으로 호소하며, 초기 실질적 진전이 수익 성장과 실현 가능한 수익화 경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합니다.
엔비디아의 Ising 릴리스
한편 엔비디아는 자체 양자 프로세서를 제작하지는 않지만, 양자 컴퓨팅 시뮬레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툴을 점점 더 많이 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