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파워, '헤르메스 2' 시범 플랜트 착공

2026년 4월 18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카이로스 파워, 허메스 2 실증 플랜트 착공

테네시주 오크리지, 2026년 4월 17일 (글로브뉴스와이어) -- 카이로스 파워는 오늘 테네시주 오크리지에서 허메스 2 실증 플랜트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는 회사의 첫 상업 규모 원자로이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 허가를 받은 최초의 발전 가능 4세대 원자로입니다. (사진 및 동영상)

허메스 2는 카이로스 파워가 구글과 체결한 첨단 원자로 개발을 위한 획기적인 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이 플랜트는 테네시 밸리 당국(TVA) 전력망에 최대 50메가와트의 청정 전력을 공급하여 테네시와 앨라배마에 위치한 구글 데이터 센터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카이로스 파워의 반복적 개발 접근법에 따라, 허메스 2는 지난해 동일 부지에서 핵 건설이 시작된 허메스 저출력 실증로(허메스 1)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허메스 시리즈는 사상 최초로 건설되는 불화염고온로(KP-FHR)로, TRISO 코팅 입자 연료와 Flibe 용융 불화염 냉각제 등 오크리지에서 기원한 검증된 원자력 기술을 활용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원자로 설계를 단순화하고, 자본 비용을 낮추며, 강력한 고유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카이로스 파워의 본격적인 상업용 플랜트로 가는 직전 단계인 허메스 2는 회사의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인허가, 공급망 및 건설 확정성 측면에서 더욱 진전을 이룰 것입니다.

이번 착공식은 허메스 2를 축하하는 자리였을 뿐만 아니라, 카이로스 파워가 오크리지 원자로 실증 단지에서 지금까지 이룬 누적적 진전을 확인하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선출직 공직자, 지역사회 구성원, 상업적 파트너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관계자들의 연설을 듣고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재 미국에서 유일하게 핵 건설이 활발히 진행 중인 4세대 원자로인 허메스 1의 기초 공사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지원하는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