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Seeking Alpha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커서(Cursor)가 500억 달러(약 68조 원)가 넘는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CNBC가 관계자 소식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이번 투자 라운드를 공동 주도할 예정이며, 엔비디아(Nvidia)와 스라이브 캐피탈(Thrive Capital)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세 기업은 모두 이전에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에 투자한 바 있습니다.
커서는 지난해 11월 시리즈D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애셀(Accel), 스라이브 캐피탈, 안드레센 호로위츠 등 기존 투자자와 코튜(Coatue), 엔비디아, 알파벳(Alphabet)의 구글(Google) 등 새로운 파트너를 포함해 투자 후 기업가치 293억 달러(약 40조 원) 기준으로 약 23억 달러(약 3조 1,000억 원)를 조달했습니다.
이 스타트업은 지난 2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발표했는데, AI 에이전트가 코딩 변경 사항을 테스트하고 비디오, 로그, 스크린샷을 통해 작업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했습니다.
**엔비디아 관련 추가 보도**
* 엔비디아 대 AMD: 할인된 가격에 시장 지배적 리더를 구매하라
* 엔비디아 주식, 매수 기회로 보여(기술적 분석)
* 엔비디아: 마침내 확신이 섰습니다(등급 상향 조정)
* 구글, 마벨과의 새로운 AI 칩 파트너십 모색 중
* AI 칩 제조사 세레브라스,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 후 IPO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