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실적, 공급망 문제가 AI 야심을 흐리게 하는지 보여줄 예정

2026년 4월 22일 · Unknown · financial · 출처 Yahoo Finance

자히르 카치왈라

(4월 21일 로이터) 인텔 투자자들은 목요일 기업들의 AI 관련 서비스 도입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반도체 생산 확대를 제한해 온 공급망 문제 해결 노력에 주목할 예정이다.

인텔은 엔비디아 등 기업이 생산하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함께 사용되는 서버용 칩의 공급 제약이 1분기에 가장 심각할 것이며 2분기에 완화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 런던증권거래소(LSEG) 데이터에 따르면 인텔의 1분기 매출은 1.9% 감소한 124억 2,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약 9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텔의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은 6.8% 증가한 44억 1,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인텔은 이달 초 구글과의 AI 중앙처리장치(CPU) 협력을 확대하고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AI 칩 복합 프로젝트에 참여해 프로세서를 제조하기로 했다.

• 이마케터 애널리스트 제이콥 본은 "AI 데이터센터에서 CPU 수요 증가는 소비자 PC 주기에 덜 의존하는 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회사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 투자자들은 인텔의 18A 제조 공정의 수율(실리콘 웨이퍼당 양호한 칩 수)에도 주목할 예정이다.

• 인텔 투자사 가벨리 펀드의 류타 마키노 애널리스트는 "인텔이 여기서 과감한 시도를 하려면 18A 수율 개선이 시장 기대치보다 나아야 한다"고 말했다.

(벵갈루루=자히르 카치왈라 보도, 애닐 디실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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